적정 입찰가
얼마까지 써낼까?
팔 때 가격과 목표 수익을 넣으면 최대 입찰가를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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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매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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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비용 (매도·수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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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세전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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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취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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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입찰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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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 수익 기준 입찰가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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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법원 입찰보증금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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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 및 입찰 결과는 해당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어떻게 계산했나요?
- 최대 적정 입찰가: (예상 매도가 − 매도 비용 − 수리비 − 기타 비용 − 목표 수익) ÷ (1 + 취득 비용률 ÷ 100)
- 예상 취득 비용: 최대 적정 입찰가 × 취득 비용률 (취득세, 채권할인, 법무비용 등)
- 입찰보증금: 최저매각가격 × 보증금 비율 (자신이 써내는 입찰가가 아닌 법원 최저가격 기준)
입찰보증금은 내가 쓴 입찰가의 10%가 아닌가요?
경매 입찰보증금은 본인이 입찰표에 적어 내는 금액 기준이 아니라, 해당 회차 법원이 공고한 '최저매각가격'의 10%(또는 법원이 정한 비율)를 냅니다. 단 1원이라도 모자라면 입찰이 무효가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취득 비용률 5%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부동산 매수 시 납부하는 취득세(주택 수에 따라 1~12%),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와 법무사 수수료, 국민주택채권 매각 할인비용 등을 포함한 예시 수치입니다. 주택 수와 면적에 따라 세율이 다르므로 직접 조정해 보세요.
적정 입찰가보다 높게 써내면 어떻게 되나요?
적정 입찰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받으면 낙찰 확률은 높아지지만, 설정해 둔 목표 수익이 줄어들거나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 발생 시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