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이자 계산기
밀린 돈 이자는?
밀린 돈과 이율, 기간을 넣으면 이자를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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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린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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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연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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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체 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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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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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환 금액 (원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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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당 이자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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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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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해당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계약서의 약정 이율이나 법정 이율(민법 연 5%, 상법 연 6%, 소송촉진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윤년 구분 없이 1년을 365일로 계산한 단순 일할 계산 결과입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 연체이자: 밀린 원금 × (연 이율 ÷ 100) × (연체 일수 ÷ 365) (원 단위 반올림)
- 총 상환 금액: 밀린 원금 + 연체이자
- 연체 일수: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의 경과 일수(종료일 − 시작일)로 계산합니다.
약정한 이율이 없을 때 법정 연체이율은 얼마인가요?
계약서에 별도 연체이자 약정이 없는 경우 민사 채무는 민법상 연 5%, 상거래 채무는 상법상 연 6%가 기본 적용됩니다. 법원 소송 판결 후에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법정 지연손해금 이율(현재 연 12%)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연체이자는 단리로 계산되나요, 월복리로 계산되나요?
우리나라 법률과 금융 실무에서는 별도의 특별한 복리 약정이 없는 한 연체이자(지연손해금)를 원금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하는 단리 방식을 기본으로 적용합니다. 본 계산기도 일반적인 단리 기준 일할 계산을 따릅니다.
연체 시작일과 상환 당일은 날수에 어떻게 포함되나요?
민법상 기간 계산은 '초일 불산입' 원칙에 따라 시작 다음 날부터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금융기관 대출금 상환 실무나 특약에 따라 상환 당일 포함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채권자나 금융사 규정을 확인하세요.